로빈코어는 토큰 발행 수수료가 없습니다. 체인 가스비만 있으면 누구나 발행할 수 있습니다.
본딩커브 발행
즉시상장 발행
발행량 10억 개 고정 · 초기 유동성 필요 없음
클릭해서 이미지 선택
⟠ETH▾
선택한 자산이 ETH가 아니면, 그 자산을 실제로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. 최초 발행시 승인(approve) 트랜잭션이 한 번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스탠다드
-
✓
스타터
-
✓
일반적인 졸업 목표입니다.
발행과 동시에 원하는 만큼 직접 매수해서 초기 물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스나이퍼 방지 세율이 적용되지 않아 안전하게 매도 가능합니다.
자동 바이백소각켜면 거래 수수료 일부로 토큰을 되사서 영구 소각합니다. 눌러서 설정하세요.꺼짐켜짐
자동 바이백소각,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나요?
1누군가 토큰을 매수/매도할 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 그 중 발행자(크리에이터) 몫에서, 위에서 설정한 비율만큼이 발행자 지갑으로 가지 않고 따로 떼어집니다.
2떼어진 금액은 별도의 지갑주소로 보내지는 게 아니라, 컨트랙트 자체 안에 소각금고라는 이름의 장부로만 누적됩니다. 발행자를 포함해 그 누구도 임의로 꺼내 쓸 수 없습니다.
3거래가 반복될 때마다 이 금고에 조금씩 쌓입니다. 위에서 설정한 실행 기준 금액에 도달하면 실행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.
4기준금액에 도달한 뒤, 누군가 실행을 요청하면 금고에 쌓인 돈으로 그 토큰을 실제로 매수합니다.
5매수한 토큰은 곧바로 소각전용주소로 보내져 영구히 사라집니다. 유통량이 줄어들어 남은 홀더들에게 이득이 됩니다.
V투명성 안내: 이 모든 과정은 블록체인에 100% 공개적으로 기록되며, 소각금고 잔액과 누적 소각량은 토큰 상세페이지에서 언제든 직접 확인 가능합니다.
매수·매도 시 발행자에게 실시간으로 입금되는 수수료 0.5%를 100%로 보고, 그중 소각에 쓸 비율을 정하세요. (예: 50% → 거래금액의 0.25%가 소각에 사용)
$
구간별 소각 방식
발행 방식
졸업 전 (본딩커브)
졸업 후 (V4 풀)
스탠다드·스타터
매수·매도 수수료가 금고에 모였다가 기준 금액마다 소각
매수 수수료 즉시 소각 + 매도 수수료는 기준 금액마다 소각
사전판매·즉시상장
해당 없음
매수 수수료 즉시 소각 + 매도 수수료는 기준 금액마다 소각
졸업하는 순간 금고에 남은 금액은 풀 금고로 넘어가 이어서 소각됩니다.
실행 기준 금액: 최소 $100소각금고에 설정한 금액이 쌓이면 자동으로 바이백 소각이 실행됩니다. 금액이 낮으면 자주, 높으면 드물지만 한 번에 크게 소각됩니다. 너무 높게 정하면 오랫동안 실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예상 거래량에 맞춰 선택하세요. 금액은 발행 시점의 시세로 환산되어 기록되며, 발행 후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.
♥후원켜면 발행자 수수료 중 정한 비율이 지정한 지갑으로 거래마다 자동 전송됩니다.
%
발행자 수수료 배분
후원은 이렇게 전달됩니다
최대 10%. 보유분은 정한 기간 동안 잠기고, 나머지는 전부 유동성으로 들어가 영구히 잠깁니다.
즉시상장 이용안내
발행자(크리에이터) 수수료: 매수/매도 시마다 거래금액의 0.5%가 자동 적립됩니다
봇 매수 차단: 발행 후 3초 이내 매수는 봇으로 간주합니다사람이 할 수 없는 속도의 매수로부터 홀더를 보호합니다. 3초 안에 매수한 지갑은 이후 매도할 때 99%의 세금이 적용되며, 걷힌 세금은 전액 해당 토큰의 소각 금고로 들어가 바이백 소각에 쓰입니다. 발행자나 플랫폼은 가져가지 않으며, 기록은 블록체인에 영구히 남습니다. (발행자 본인 지갑은 제외)